샬롯 성 이윤일 요한 천주교회

구역장님께 알려드립니다.

사랑으로 하나 되다/송영은 스콜라스트카/다섯째 날

다섯째 날 호텔에서의 마지막 아침 식사를 하고 올라와 어제밤 싸다 만 가방을 꾸려로비로 내려간다. 모두들 식사를 마치고 내려와 있다. 첫날과 둘째 날 갔던대성전 광장에 있는 우물의 소성당에 9시 미사가 예약되어 있다. 과달루페성모님이 4번째 발현하신 장소인 이 성당문 안에는 커다란 우물이 있다. 이우물에는유황성분이많아성모님발현하시던해에이우물의물로 전염병이 치료되었다는 기적이 있는 곳이다. 미사를 드리며 ‘내가 곧 나으리이다‘ 기도한다.성가271번 ‘기쁠때나슬픈때나…인자하신어머니’를부르며 안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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