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단원들의 결속과 성모님께 대한 충성을 **’아치에스(Acies)’**행사를한 자리에 모여 성모님께 대한 충성을 새롭게 하고, 한 해 동안 악의 세력과 맞서 싸울 영적 힘을 얻기 위해 성모님께 봉헌 하며 겸손과 순명,성모님과의 일치로 늘 성모님께서 곁에서 이끌어 주신다는 확신과 위로를 얻었 습니다.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다시 마주한 성 이윤일 요한 천주교회 시니어 아카데미의 개강날. 문을 열고 들어오는 회원님들의 얼굴엔 세월보다 깊은 미소와 건강한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함께 나누는 따뜻한 음식 속에는 정이 넘치고, 첫날부터 울려 퍼진 합창 교실의 선율은 서로의 마음을 잇는 가교가 되었습니다. 낯선 AI 컴퓨터 강의 앞에서도 반짝이는 눈빛으로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 여러분의 모습은, 나이란 숫자가 아니라 ‘열정의 깊이’임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더 깊고 은은한 향기를 내는 와인처럼, 우리 시니어 모임도 더욱 성숙하게 익어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아름다운 동행이 올 한 해도 은총 속에 계속되길 기도합니다
🎼 길 위에서 만난 하느님, 선율로 물든 사순의 봄
2026년의사순시기가시작되는길목, 샬롯성이윤일요한천주교회(주임이진희사도요한신부)는여느때와는다른특별한 **’하느님의숨결‘**로가득찼습니다.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진행된허진혁바오로신부님과함께한음악피정은우리영혼의메마른땅에내린단비와도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