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 토요일 6시 성당 친교실에서 마리아회와 바오로회가 첫 모임을 성공적으로 가졌습니다. 일년에 4번 정기적인 모임을 계획했으며 다음 모임은 4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기쁨과 봉사로 하나 되는 ‘6구역’을 소개합니다!
김현지 헬레나 구역장님을 중심으로 끈끈한 단합력을 자랑하는 6구역은 우리 본당의 활력소입니다.
단합의 결실: 지난 성탄절 행사에서 빛나는 우승을 차지하며 6구역만의 환상적인 팀워크를 증명했습니다.
생활 속의 신앙: 단순히 모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동체 내 다양한 분야에서 기쁘게 봉사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소공동체입니다.
샬롯 성이윤일 요한 천주교회 1구역의 따뜻하고 은혜로운 모임을 최혜경마티아 여성 위원장님 댁에서 열린 이번 모임이 구역원들 간의 사랑과 일치를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음이 느껴집니다. 특히 김숙경그라시아 구역장님을 중심으로 모든 구역원이 단합과 친교를 다짐하고 앞으로 1구역의 공동체가 더욱 활기차고 단단해질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함께 모여 기도하고 음식과 웃음을 나누는 시간이 우리를 주님의 사랑으로 더욱 단단히 묶어줍니다. 귀한 장소를 내어주신 최혜경 마티아님과 애써주신 김숙경 그라시아 구역장님, 그리고 함께해주신 모든 구역원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