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롯 성이윤일 천주교회 시니어 공동체
[요약] 캐나다 록키·밴프 대자연 탐방 영성 여정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창세기 1:31)
샬롯 성이윤일 천주교회의 시니어 교우들이 지난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하느님의 위대한 창조 신비가 그대로 살아 숨 쉬는 캐나다 록키와 밴프 국립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정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주님께서 창조하신 거대한 걸작품을 두 눈으로 마주하며 온 마음으로 찬미와 감탄을 드린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 주요 여정 및 둘러본 곳
관문 도시, 캘거리(Calgary):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해 록키 향한 여정의 첫 발을 내딛은 곳입니다.
웅장한 천혜의 요새, 밴프 국립공원(Banff National Park): 웅장한 침엽수림과 거대한 만년설산이 감싸 안은 곳에서 하느님의 위대하심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신비로운 푸른 빛, 보우 호수(Bow Lake):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는 맑고 푸른 호숫가에서 주님의 평화를 묵상했습니다.
록키의 보석들을 마주하며: 4박 5일 동안 발길이 닿는 곳마다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호수와 거대한 빙하, 그리고 하늘을 찌를 듯한 침봉들이 이어지며 일생에 단 한 번 느낄 수 있는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 여정의 은총을 돌아보며
"일생에 단 한 번, 이토록 위대한 걸작품을 보고 감탄할 수 있는 은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탐방은 시니어 교우들이 서로의 발걸음을 챙겨주고 기쁨을 나누며, 믿음 안에서 더욱 깊이 친교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록키의 압도적인 풍경 앞에서 우리 모두는 주님의 살아계심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4박 5일 동안 안전하게 여정을 지켜주시고, 평생 가슴에 남을 감동과 찬미의 기회를 허락하신 하느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성 이윤일 요한 천주교회 시니어 아카데미가 5월 28일, 행복했던 봄학기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동안 헌신적으로 수고해 주신 오해수 회장님과 배움의 즐거움을 주신 모든 강사님들, 그리고 사랑 가득한 식사로 저희를 행복하게 해주신 임춘진 루시아 자매님과 모든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고, 기쁨이었습니다. 주님 안에서 맺어진 이 소중한 인연에 감사드리며, 모두 영육 간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미소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성령쇄신운동 (Catholic Charismatic Renewal) 활동
성령 쇄신 운동은 가톨릭 교회 안에서 성령의 현존과 은사를 깊이 체험하고, 개인의 신앙을 뜨겁게 변화시키는 신앙 부흥 운동입니다. 안희숙 엘리자벳 자매님이 이 운동에 참여하며 봉사한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고 계심을 의미합니다.
기도 공동체의 인도 및 활성화: 성령 기도회나 세미나에서 찬양, 통성 기도, 안수 기도 등을 통해 신자들이 성령의 은혜를 체험하도록 돕습니다.
신앙의 열정 회복: 형식적인 신앙생활에 머무는 이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복음화(선교)에 앞장설 수 있도록 영적 마중물 역할을 합니다.
은사의 봉사: 치유, 위로, 예언(하느님의 말씀을 전함) 등 성령이 주신 은사를 자신의 유익이 아닌 교회 공동체의 유익과 이웃의 영적 치유를 위해 사용합니다.
사랑 가득하신 어머니, 인류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저희가 바치는 이 미천한 선물들을 기쁘게 받아주소서. 이 밤, 장미 향기가 성전에 가득하듯 저희의 삶 또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은총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슬플 때나 기쁠 때나 늘 저희와 함께 걸어주시며, 저희가 바치는 기도가 당신의 아드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닿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주님, 따스한 봄볕 아래 성이윤일 요한 천주교회 공동체가 함께 모여 2026년 춘계 골프대회를 은혜롭게 마칠 수 있게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일 미사의 거룩한 기쁨을 안고 필드에 모인 저희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서로의 웃음을 확인하며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주님의 보살핌 덕분입니다.
단순한 운동의 시간을 넘어, 신자들 간의 정을 나누고 주님 안에서 하나 되는 소중한 추억을 허락하셨으니 이 또한 큰 축복입니다. 오늘 하루 저희의 몸과 마음에 채워진 즐거움과 활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서로 사랑하며 신앙의 길을 함께 걷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레지오 단원들의 결속과 성모님께 대한 충성을 **’아치에스(Acies)’**행사를한 자리에 모여 성모님께 대한 충성을 새롭게 하고, 한 해 동안 악의 세력과 맞서 싸울 영적 힘을 얻기 위해 성모님께 봉헌 하며 겸손과 순명,성모님과의 일치로 늘 성모님께서 곁에서 이끌어 주신다는 확신과 위로를 얻었 습니다.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다시 마주한 성 이윤일 요한 천주교회 시니어 아카데미의 개강날. 문을 열고 들어오는 회원님들의 얼굴엔 세월보다 깊은 미소와 건강한 활기가 가득했습니다.
함께 나누는 따뜻한 음식 속에는 정이 넘치고, 첫날부터 울려 퍼진 합창 교실의 선율은 서로의 마음을 잇는 가교가 되었습니다. 낯선 AI 컴퓨터 강의 앞에서도 반짝이는 눈빛으로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 여러분의 모습은, 나이란 숫자가 아니라 ‘열정의 깊이’임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더 깊고 은은한 향기를 내는 와인처럼, 우리 시니어 모임도 더욱 성숙하게 익어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아름다운 동행이 올 한 해도 은총 속에 계속되길 기도합니다
🎼 길 위에서 만난 하느님, 선율로 물든 사순의 봄
2026년의사순시기가시작되는길목, 샬롯성이윤일요한천주교회(주임이진희사도요한신부)는여느때와는다른특별한 **’하느님의숨결‘**로가득찼습니다.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진행된허진혁바오로신부님과함께한음악피정은우리영혼의메마른땅에내린단비와도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