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 성 이윤일 요한 천주교회

🏀 농구장 바닥 페인트 작업 완공 소식 🎨

오랜 기간 방치되어 있던 농구장 바닥이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2주 전 첫 번째 도색(First Coat) 작업을 마친 후, 날씨 관계로 미뤄졌던 마무리 작업이 오늘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이번 도색에는 약 50갤런(Gallon) 의 페인트가 사용되었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함께 수고해 주신 열정적인 시니어 아카데미 회장님, 사목회장님, 그리고 형제자매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롭게 단장된 공간은 앞으로 피클볼 코트(Pickleball Court), 농구장, 그리고 다양한 공동체 운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작업을 통해 신앙 공동체가 함께 땀 흘리고 협력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축복 속에 이 공간이 기쁨과 화합의 장소가 되길 바랍니다.

10월 5일 연중 제27주일(한가위, 예비자 환영식,추계 골프대회)

2025년 추계 야외미사

2025년 성이윤일 요한 천주교회 추계 야외 미사가 성당 인근 공원에서 본당 신부님과 교우분들이 함께 모여 열렸습니다. 윤일회의 준비와 사회자의 재치 있는 진행 속에 주님 안에서 하나 된 공동체의 아름다움과 즐거운 주일 하루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13차 미동남부 성령대회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애틀랜타에서 제13차 미동남부 성령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본당 교우들을 비롯하여 미 동남부 여러 지역의 신자들이 함께 모여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은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회는 강의, 미사, 성체조배, 찬양과 기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성령의 은총 안에서 깊은 기도와 묵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강의와 체험 나눔을 통해 신앙인의 삶을 다시금 돌아보고 새롭게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공동체와 함께하는 기도의 힘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교우들이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새롭게 체험하였으며, 받은 은총을 바탕으로 각자의 삶 속에서 복음을 살아가고자 하는 열정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성령께서 함께하신 이번 성령대회를 통해 우리 공동체가 더욱 굳건한 믿음 안에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2025 년 샬롯교구 성체 대회

 

지난 9월 6일(토), 저희 성이윤일 요한 천주교회 본당 신부님과 교우분들은 함께 샬롯 교구 성체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많은 신자들과 한마음으로 성체를바라보며 성체의 신비를 묵상하며, 교회의 일치와 주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할 수 있는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행사를 마친 후, 교우분들과 함께 준비해온 맛있는 김밥 점심을 나누며 웃음과 정을 나누었고, 이어서 본당 신부님께서 매년 정성껏 사주시는 시원한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즐기며 더욱 따뜻한 공동체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거행된 성체강복은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고, 일상 속에서도 성체와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깊은 깨달음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번 성체대회는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교우들과 신앙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레지오 마리아 (자비의 어머니) 입단식

2025년 7월6일,박경숙 헬레나 자매님이 자비의어머니 Pr 에 입단하여 성모님 앞에 첫 선서를 드렸습니다.하느님께 감사드리며,성모님의 도구로서 기도와봉사에충실한 삶을 살고자 약속 했습니다.

부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가장중요한 축일중하나로,본당에서 다양한 전례와 행사가 거행 되었습니다.

2025년 성주간, 부활축일

주님수난 성지주일
시니어 아카데미 부활 합창
성목요일 세족례
성가대 부활 특송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우리교회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 공사가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이모든것이 가능했던 것은 기도와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기꺼이 시간을 내어봉사 해주신 시니어 회원분들 또한 물질적으로 후원하신 모든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이렇게 아름답고 안전한 공간이 마련될 수 있었습니다.이 놀이터가 우리 아이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공간이 될 뿐만 아니라,하느님안에서 사랑과 나눔을 배워가는 축복의 장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성모님의 겸손과순명,신뢰의 삶을 본받고자 다짐하는 성모의 밤 행사가 가정과 공동체의 평화를 위해 신자들이 함께 모여 심신을 돈독히 하고 친교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 습니다.

2024년 12월 22일 주일 미사후 저희 본당 주임 신부님이신 이진희 사도요한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늘 가득하시길 소망하며 평화와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성탄절을 맞이하여  구역별로 장기자랑을 준비하였읍니다.공동체 화합과 기쁨을 나누는 멋진 행사는 신자들간에 친교를 다지고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느님이 인간으로 오신 신비스러운 성탄절에 우리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새로운 형제.자매(지성훈 마태오,최성애 사라,곽진오 마르첼로) 님이  세례를 받았습니다.새로운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세례자들과 모든신자 들에게 하느님에 큰 축복과 은총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10 월 10 박 11 일의 일정으로 저희 본당 신자들이 신부님과 함께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박경숙 헬레나 자매님의 성지순례 후기와 소감을 나누며 이번 순례가 모두의 신앙 생활에 따뜻한 밑거름이 되어 저희 공동체가 보다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스페인, 파티마, 루르드 성지순례 후기 및 소감 – 박경숙 헬레나

저희 성지순례단은 본당 신부님을 모시고 지난 10 월에 10 박 11 일의 일정으로 파티마, 스페인, 루르드를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공동체를 이루어 하나의 목적으로 떠나는 순례길은 일반적인 여행과는 다를 수 밖에 없었고, 많은 설레임을 가지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침 6 시에 기상하여 이른 시간부터 준비하여 이동하는 녹록치 않은 일정의 순례길에서도 매일 규칙적으로 아침기도, 삼종기도, 묵주기도, 저녁기도, 시의적절한 기도 등을 드리며 몸에 체득시키고 순례지에 이르면 저희 공동체와 개인 봉헌을 위한 미사를 드리며 행복한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파티마, 루르드에서 우리에게 나타나신, 고귀하면서도 애잔한 표정의 성모님을 뵈면 먹먹한 가슴으로 무릎 꿇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끼니를 굶어가며 가장 청빈한 삶을 선택하신 성인 성녀를 마주하면서 빈곤 속에서도 오히려 풍요로운 영적 생활을 삶의 여정으로 뚜렷이 드러내 보여주시는 것을 느끼며 제 자신의 빈약하고 부끄러운 모습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피렌체 산맥을 넘으며 경이롭도록 아름다운 자연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렸고, 몬세랏 수도원의 라틴 그레고리안 성가로 바치는 성무일도와 에스콜라니아 합창을 들으며 잠시나마 천국을 있었습니다.

이번 저희 순례단은 본당 신부님께서 몸소 순례 경로에 관여하시고 정보를 제공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불어 이번 순례 여정으로 참여자 모든 분들이 서로 더 친밀해지고 잘 알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에 이번 순례가 신앙생활에 좋은 밑거름이 되어서 저희 공동체에 이바지 할 것이라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미 동남부 남성 11차 꾸르실료(Cursillo)아틀란타에 우리 공동체에서 김장회 프란치스코 임두호 요셉 두형제님께서(10/17~20일)다녀오셨읍니다. 꾸르실료 교육을 통하여 영적인 새로움, 공동체안에서 신자들간에 유대감, 가정과 일상생활에서 꾸르실료에서 경험한 영적 충만함을 계속 유지하려는 의지 ,기존에 익숙해던 신앙생활에서 벗어나 새롭고 적극적인 신앙생활을 이번교육을 통하여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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