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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란 본당(本堂)의 성당(聖堂)보다 작은 규모의 예배소가 있는 곳으로, 본당에 소속은 되어 있으나 사제가 상주하지 않는 소규모의 작은 교회를 말합니다. 이곳은 미사가 집전되지 않으므로 본당 신부의 위임을 받은 평신자(공소 회장, 선교사)가 공소 예절과 신심 행사를 주관한다. 한국 교회에서는 사제가 정규적으로 1년에 두 번 이상 방문하여, 미사를 집전하고 정기적으로 판공 성사를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