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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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년 12월 9일 대림 제2주일 미사 시간 변경 안내(10:30 ==> 14:00)

눈으로 인하여 주일 미사를 변경하고자 합니다. 오전 10시 30분에서 오후 2시로 미사를 변경합니다. 단, 안전하게 오실 수 있는 신자분들만 오후 2시에 참례하십시오. 우리 본당에 오실 수는 없으나 현지 본당에 가실 수 있는 신자분들은  현지본당에 가셔서 주일미사에 참례하십시오. 우리 본당도 안되시고, 현지 본당도 안 되시는 신자분들은  집에서 꼭 꼭 꼭 대송을 바치시길 바랍니다. 대송을 바치는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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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성지순례

이탈리아 성지순례 성 이윤일 한인 성당이탈리아 성지순례 신청서 신청인 정보 한글성명 [여권상 한글] 성별 남/여 영문성명 [여권상 영문] 주소 휴대폰 동반자 정보 한글성명 [여권상 한글] 성별 남/여 영문성명 [여권상 영문] 동반자 정보 한글성명 [여권상 한글] 성별 남/여 영문성명 [여권상 영문] 동반자 정보 한글성명 [여권상 한글] 성별 남/여 영문성명 [여권상 영문] 신청인: ( 서명 )

사목교서 “아름다운 성전을 가꾸어가는 공동체”

형제 자매여러분, 우리 본당 공동체는 지난 2년을 “축제“라는 비전을 가지고 함께 숨 쉬며 살아왔습니다. 이는 세상의 기쁨과 즐거움을 넘어서는 하느님 안에서, 하느님의 자녀로써의 기쁨과 즐거움을 맛보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의미에서 우리들의 축제는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는 신앙의 참된 맛을 느끼고, 체험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우리들의 축제는 신앙 안에서 계속되어야 합니다. 하느님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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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원의 마음가짐 송영은 스콜라스티카

예전의 제사장들이 제사를 드릴 때 그들은 하느님께  최고의 것을 올렸습니다. 목욕재계뿐만 아니라 그들이 할 수 있는 한 가장 깨끗하고 좋은 것을 드렸을 것입니다. 지금의 미사가 그 제사입니다. 우리는 우리 집안의 제사를 올려도 부모님이나 조상님께 정성을 다하여  좋은 것을 상에 올려놓으려고 합니다. 교우라면 미사 때마다 그날 예를 갖추고 자신의 가장 좋은 것을 드리려고 준비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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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분들 이야기 제 27편 김진숙(로사) 자매님 산티아고 가는길(마지막 편)

2012년 11월 4일 세상의 끝을 향하여, 세상의 끝에서 FINISTERRE → SANTIAGO DE COMPOSTELA 3KM 아침 8시쯤 피니스테레 마을의 끝을 향하여 출발했다. 구름이 잔뜩 낀 흐린 날씨였다.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대서양을 왼쪽으로 끼고 계속 아스팔트길로 올라갔다. 얼마쯤 걸어가자 바다를등지고 야고보상이 서 있었다. 여기서 피니스테레의 등대까지는 3km. 한 시간쯤 걸어가니 드디어 옛 사람들이 세상의 끝이라고 믿었던 피니스테레의 등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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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분들 이야기 제 26편 김진숙(로사) 자매님 산티아고 가는길

2012년 11월 2일특별 정오 미사 SANTIAGO DE COMPOSTELA 여전히 부슬비가 내렸지만 평온한 아침의 오브라도이로 광장에서 바라본 대성당은 역시장엄하고 아름답다. 파사드 (Facade) 건물의 전면은 페르난도 데 카사스 이 노보아 (Fernando Casasy Novoa) 가 1750년에 완성한 것으로 양쪽에는 똑같이 생긴 바로크 양식의 탑 두 개가 대성당을받치고 있다. 두 탑의 높이는 각각 70m이다. 대성당의 후면에는 면죄의 문이라고 불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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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분들 이야기 제 25편 김진숙(로사) 자매님 산티아고 가는길

2012년 10월 31일 한 발이라도 더 가까운 곳에 MELIDE → O PEDROUZO 33KM 새벽 6시쯤 깨어 그대로 좀 누워 있는 동안 준비가 끝난 순례자들이 떠나기 시작했다. 나도서서히 준비하며 어제 슈퍼에서 산 바나나와 도넛으로 아침 식사를 하고 7시쯤 앤과 알베르게를나왔다. 멜리데 도시를 벗어나서 숲길로 들어섰다. 축축하게 젖은 나뭇잎들과 높고 곧게 뻗은유칼립투스 나무에서 나는 은은한 향내가 상쾌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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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분들 이야기 제 24편 김진숙(로사) 자매님 산티아고 가는길

알베르게 근처 카페에서 크루아상과 카페 콘 레체로 아침 식사를 하고 출발했다. 오늘의목적지는 포르토마린 (Portomarin) 을 거쳐 벤타스 데 나론 (Ventas de Naron) 이었다. 포르토마린 도시까지 다시 한없는 내리막오르막길, 좁은 언덕길, 아스팔트길을 지났다. 오늘지나는 길들은 카미노를 상징하는 조개껍질 문양과 순례자의 조형물들이 별로 없어 노란화살표만을 열심히 찾아야 했다. 서너 군데 헷갈리는 갈림길에서 앞서 가던 한국 학생 베드로가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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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분들 이야기 제23편 김진숙(로사) 자매님 산티아고 가는길

사리아는 12세기 레온 왕국의 알폰소 9세가 발전시킨 도시이다. 이곳의 막달레나 (Magdalena)수도원은 중세부터 순례자들에게 숙소를 제공해줌으로써 카미노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곳이다. 또한 사리아는 전구간이 아닌 단축 구간 순례를 하는 사람들이 순례를 시작하는곳이기도 하다. 시간이 없거나 체력이 안 되는 사람들은 이곳부터 산티아고까지 최소 100km를걸으면 순례 완주 증명서를 받을 수 있다. 크레덴시알에 스탬프를 받기 위해 들린 안내소에는 크레덴시알을 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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