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신부님의 환영인사 감사합니다. 저희가족이 morganton 으로 갈수도 있어요. 아직 집을 구하지 못했거든요. 제가 casefarm 에서 일하게 되어 미국으로 들어가는 거라서요. 여러가지 도움이 필요합니다만 다들 바쁘시리라 생각되어서 ~~
한국에서 매일 매일 너무나 바빠서 이글도 오늘에서야 확인했습니다.
이제 11월 8일 미국으로 들어가는데 참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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