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늦게나마 인사드립니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도 길고 많이 덥습니다. 계시는곳은 많이 덥지않으신지요? 사진에 모습에서는
평안해 보여서 참 보기좋습니다. 저희성당 식구들도 덥지만 잘지내고 항상 모여서 어디선가 자기일을 묵묵히 하시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희 집도 로사 마리아 요한 가브리엘라 잘지내며 어김없이 주일미사,평일미사 잘참례하고있습니다. 식구들이 모여서 두런두런 이야기할때 야고보 신부님 보고싶다고 자주 이야기 하곤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음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사동에서 ,… 배대직라파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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