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Shelter 2012년 12월 점심봉사

전 자주 가지는 못합니다만…

저희가 준비한 불고기를 다 먹고나서  
꼭 저희에게 돌아와서 너무 잘먹었다고
고맙다고 다음에도 꼭 다시와달라고 하는 분들의 밝은 미소를 보면
오길 참 잘했다 싶답니다.  또 와야겠다 다짐하기도 하구요…
배고픈이에게 따뜻한 밥한끼 대접하고 싶은 한국인의 인심…
돌아오는 것 없어도 맛있게만 먹어주면
밥하는 분들은 힘든것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밥수북히 퍼담아 주고…
돌아오는 길엔 저희가슴속에 사랑과 행복이 그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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